제주 아라119센터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홍보
[제주=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황정필 기자] 제주소방서 아라119센터(센터장 양창원)는 지난 추석 연휴 기간 동안 주택화재 예방을 위해 관내 주택 밀집 지역에서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홍보를 추진했다고 23일 밝혔다.
주택용 소방시설은 단독·다가구·연립·다세대주택에 설치해야 하는 소화기와 단독경보형감지기(주택용화재경보기)로, 가정 내 화재 발생 시 초기에 소방차를 대신할 수 있을 정도의 효과를 볼 수 있는 소방기구이다.
소화기는 세대별로 층별 1개 이상(사용기한 10년), 단독경보형감지기(배터리 수명 10년)는 방·거실 등 구획된 실마다 1개 이상을 설치해야 한다.?
양창원 119센터장은 “지속적인 화재예방 홍보를 통해 주택용 소방시설에 대한 주민의식 향상과 자율 설치 분위기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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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황정필 기자 panax3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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