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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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대전) 정일웅 기자] 산림청은 내달 18일까지 한국숲사랑청소년단을 통해 ‘제31회 전국 청소년 숲 사랑 작품’을 공모·접수한다고 23일 밝혔다.


공모전은 ▲숲·환경·생명의 아름다움 ▲탄소중립·미세먼지·기후변화 등 환경오염을 주제로 그림, 글짓기, 사진, 동영상 등 4개 부문에 각각 응모하는 방식으로 열린다.

참여는 전국 초등학생, 중학생, 고등학생 누구나 가능하며 접수는 ‘숲사랑작품공모전’ 홈페이지를 통해 할 수 있다.


산림청은 공모 접수 후 213점의 우수작을 선정해 11월 중으로 최종 선정작을 발표할 예정이다.

우수작품 응모자에게는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대상 5명), 산림청장상(최우수상 16명), 서울시·경기도 교육감상 및 청소년단체협의회장장(우수상 24명) 등이 수여된다.


공모전은 청소년에게 숲을 가꾸고 지켜야 하는 의미를 되새기고 이를 예술작품으로 표현하는 과정에서 정서함양과 창의성 향상을 도모할 목적으로 해마다 열린다.


공모전에 관한 기타 자세한 내용은 한국숲사랑청소년단 홈페이지 또는 애플리케이션 포휴(Forest Human)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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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이현주 산림교육치유과장은 “공모전이 청소년에게 숲의 소중함을 알리고 탄소중립에 대한 이해를 돕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일웅 기자 jiw30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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