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여파 취소된 민주당 호남권 경선토론회 '23일' 진행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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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코로나19 여파로 갑작스레 취소된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자 호남권 방송토론회가 오는 23일로 연기됐다.


16일 민주당 중앙당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예정됐던 경선토론회가 주관 방송사인 광주MBC 소속 직원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전격 취소됐다.

확진자는 해당 방송사 장비를 다루는 직원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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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협의를 거쳐 토론회 일정을 변경하고 오는 23일 오후 5시30분 광주MBC에서 진행키로 최종 결정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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