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서 '감염경로 불분명' 등 지역감염 12명 신규 확진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광주에서 감염경로 불분명, 외국인 검사, 기존 확진자 접촉 등 산발적인 지역감염이 이어졌다.
16일 광주광역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기준 12명의 지역감염 신규 확진자가 발생해 4541~4552번으로 분류됐다.
4544·4545·4546·4549번은 광산구 소재 외국인 등 검사와 관련된 것으로 확인됐다. 현재까지 해당 감염고리와 관련된 확진자는 모두 210명이 발생했다.
4542·4543·4547·4548번은 각각 기존 확진자인 4531·4188·4473·4472번의 접촉자다.
감염경로가 불분명한 확진자도 잇따라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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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41·4550~4552번으로 이들은 모두 자발적인 진단검사를 통해 확진 사실이 확인됐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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