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팰리스, 제철 식재료 활용…가을 신메뉴 선보여
[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조선 팰리스 서울 강남, 럭셔리 컬렉션 호텔(조선 팰리스)'은 호텔 고메 컬렉션에서 가을을 맞아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다양한 대표 메뉴를 11월30일까지 선보인다고 16일 밝혔다.
'이타닉 가든'에서는 한식 코스를 레스토랑 특유의 플레이팅으로 경험할 수 있다. 호텔 관계자는 "구운 아스파라거스의 풍미를 더한 소스를 곁들인 버섯, 지리산 자락 함양의 깨끗한 물과 솔잎으로 빚은 솔잎주를 첨가해 맑은 소나무 향이 나는 버섯소스를 올린 금태 구이 등 이타닉 가든의 시그니처인 우리 술을 활용해 만든 소스를 곁들인 식사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해남 고구마와 땅콩 호박 타르트, 백다시마를 올린 제주산 광어 타르트, 브라운 버터와 사과 셔벳 디저트 등을 구성했으며 시그니처 자개함 디저트로는 사과펜넬 젤리와 카눌레, 된장 카라멜 츄러스 2종 등이 준비됐다.
'더 그레이트 홍연'에서는 딤섬 메뉴를 특화시켜 중국 본토 출신의 왕시보 셰프가 선보이는 5가지의 스페셜 딤섬을 새롭게 선보인다. 푸아그라와 트러플을 활용한 푸아그라 실크볼, 트러플 버섯 딤섬을 비롯해 홍콩식 차슈 페이스트리와 무케이크, 죽생 관자 창펀 메뉴 등을 더했다.
조선 팰리스의 김진범 소믈리에와 왕홍룡 주방장이 함께 선보이는 광동식 중식 코스와 와인 페어링도 새롭게 만날 수 있다. 페어링 코스 메뉴는 게알 소스 누들 전복 찜, 블랙 빈 소스 지존 양갈비와 두부 소스 통 전복, 트러플 활 바다가재 등으로 구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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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스탄스'의 라이브 스테이션에서도 재철 식재료를 활용한 다양한 음식을 만날 수 있다. 일요일에만 즐길 수 있는 '콘스탄스 선데이 딜라이트'의 해산물 타워 메뉴 또한 가을의 계절감을 느낄 수 있는 메뉴들로 채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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