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동현 기자] 미국의 9월 엠파이어스테이트 제조업지수가 급증했다.


15일(현지시간) 뉴욕 연방준비은행이 발표한 9월 엠파이어스테이트 제조업지수는 전달 대비 16포인트 상승한 34.30을 기록했다. 이는 시장 전망치인 18.00을 크게 웃돈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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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월 지수는 전달에 비해 24.7포인트 하락한 18.3을 기록한 바 있다.


최동현 기자 nel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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