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출범해 2차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있다. ⓒ 아시아경제

제4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출범해 2차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있다. ⓒ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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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오환주 기자] 전남 무안군 일로읍(읍장 허재경)은 최근 제4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허재경, 이수용)가 출범해 2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협의체 위원장을 호선하고 신임위원을 위촉했으며, 위원들은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소외계층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상반기 지역특화사업 현황 보고와 하반기 추진 예정 사업을 협의한 결과 위원들은 대상자 욕구에 맞는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하기로 했으며, 반찬 전달 봉사활동인 건강 더하기 밑반찬 지원사업의 횟수를 늘리기로 했다.


허재경 위원장은 “추석 명절 기간 동안 가족들의 고향 방문이 어려운 주민들을 보듬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한가위에도 주변의 소외계층 이웃들에게 지속적인 관심을 두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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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오환주 기자 ohj135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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