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그랜드 키친, '그랩앤고'.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그랜드 키친, '그랩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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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는 9월 셋째주부터 호텔 뷔페 레스토랑 '그랜드 키친'의 인기 메뉴들로 구성한 '그랩앤고' 도시락 배달 서비스를 배달의민족 '배민1'을 통해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첫 배달 서비스 가능 품목은 그랩앤고 도시락 2종으로 뷔페 인기 메뉴로 구성한 '그랩앤고 서프&터프'와 '그랩앤고 프리미엄'이다. 그랩앤고 서프&터프는 랍스타 버터구이와 스테이크를 메인으로 보리굴비무침, 전복 영양밥, 깐풍기, 보코치니 샐러드, 디저트 등 10여가지의 메뉴로 구성됐다. 그랩앤고 프리미엄은 장어구이, 깐풍기, LA갈비를 메인으로 아스파라거스 샐러드, 연잎밥, 포카치아 빵, 디저트 등으로 구성됐다. 그랩앤고 도시락은 10월부터 새로운 메뉴 구성으로 판매될 예정이다.

배달앱으로 주문이 가능한 시간은 점심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저녁 오후 6시부터 8시까지다. 호텔이 위치한 서울 강남구 삼성동 인근 강남구 및 송파구 일부 지역까지 배달 서비스가 가능하다.


호텔 측은 "이번 배달 서비스를 시작으로 집에서도 편리하게 인터컨티넨탈 호텔 셰프가 준비한 만족스러운 한 끼 식사를 즐길 수 있게 됐다"며 "향후 즉석으로 파티시에가 구워 랜드 델리의 베이커리 아이템 등 달이 가능한 다양한 품목들로 서비스를 확장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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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5월 첫 출시한 그랜드 키친의 도시락 시리즈 '그랩앤고'는 매 시즌별 새로운 메뉴를 구성해 판매 중이다. 지난 8월 판매량은 전년 동기 대비 약 8배가 증가하는 등 꾸준히 높은 수요를 보이고 있다고 호텔은 설명했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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