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청 6급(심사관) 경력경쟁채용 내달 원서접수
[아시아경제(대전) 정일웅 기자] 특허청은 내달 1일~7일 ‘2021년 하반기 일반직공무원 6급(심사관) 경력경쟁채용 원서를 접수한다고 15일 밝혔다.
모집인원은 일반 행정직력 3명, 기술직 23명 등 26명이다.
기술직렬은 ▲공업분야 전기(2명)·물리(1명)·화공(10명) ▲농업분야 일반농업(1명) ▲의료기술 분야(3명) ▲약무(1명) ▲방송통신분야 전송기술(2명) ▲전산분야 데이터(2명) ▲환경분야 수질(1명) 등으로 세분된다.
특허청은 하반기 채용으로 최근 특허출원 건수가 증가하는 바이오헬스케어, 인공지능, 디스플레이 기술 분야와 친환경 기술의 중요성이 부각되는 차세대 전지 및 환경기술 분야 전문인력을 충원할 계획이다.
채용된 심사관은 연구자, 기업이 창출한 특허, 디자인, 상표 등이 법적으로 보호받을 수 있는지 여부를 심사해 무형의 권리를 부여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채용에 관한 기타 자세한 내용은 이달 17일 특허청 홈페이지 또는 인사혁신처 나라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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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청 구영민 운영지원과장은 “지속적인 우수 심사인력 채용으로 신속·정확한 심사 서비스를 제공하고 발명이 지식재산권으로 확고하게 보호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정일웅 기자 jiw30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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