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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러웨이골프 에픽 맥스 패스트 "역대급 비거리"

최종수정 2021.09.15 22:02 기사입력 2021.09.15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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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현준 골프전문기자] "스피드와 관용성의 프레임을 바꾸다."


캘러웨이골프 에픽 맥스 패스트(Epic Max Fast) 시리즈(사진)는 A.I. 드라이버로 스포트라이트가 쏟아진 에픽 라인 익스텐션 모델이다. 남녀 드라이버와 페어웨이 우드를 먼저 출시했고, 하이브리드와 아이언은 추후 선보인다. 헤드와 샤프트, 그립 등 모든 요소의 키워드가 바로 경량화다. "경량 클럽 장점에 에픽의 혁신적인 기술력을 결합해 쉽게 더 멀리 보낼 수 있다"는 설명이다.

무게가 가벼워 스윙이 쉽고, 헤드 스피드는 빨라져 자연스럽게 비거리를 늘려 준다. A.I. 플래시 페이스와 제일브레이크 기술은 수직과 수평, 비틀린 방향에서도 안정성을 높여준다. 헤드의 넓은 영역에 걸쳐 빠른 볼 스피드가 나오는 이유다. 실제 스포츠산업기술센터(KIGOS)에서 진행한 로봇 테스트 결과 기존 모델 대비 약 3~5m 더 날아갔다.


트라이액시얼 카본 소재, 최적의 론치 앵글과 높은 관용성이 돋보인다. 12g의 조정이 가능한 슬라이딩 리어 웨이트를 장착해 골퍼가 원하는 구질을 조절할 수 있다. 페이스과 솔은 화이트 PVD로 마감 처리해 고급스러운 이미지다. 제작사 측은 "스피드와 관용성에 대한 새로운 공식으로 만들었다"며 "놀라운 볼 스피드와 비거리를 경험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김현준 골프전문기자 golf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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