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금융, 한가위 맞이 사랑의 햅쌀 나눔 실시
농협금융은 13일 경기도 성남시 보훈회관에서 손병환 농협금융 회장, 정재영 판교낙생농협 조합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한가위 맞이 ‘사랑의 농산물 나눔’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정재영 판교낙생농협 조합장(왼쪽부터), 김용기 무공수훈자회 성남시지회 회장, 송병조 상이군경회 성남지회 회장, 손병환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한가위 맞이 사랑의 농산물 나눔 행사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아시아경제 성기호 기자]손병환 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추석을 맞아 ‘사랑의 햅쌀 나눔’을 실시했다.
14일 농협금융에 따르면 손 회장은 전일 성남시 보훈회관에서 열린 전달식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는 정재영 판교낙생농협 조합장(금융지주 이사)을 비롯해 송병조 상이군경회 성남지회장, 김용기 무공수훈자회 성남시지회장, 김길수 농협은행 경기영업본부장, 오승철 성남시지부장 등 농협 임직원이 참석했다.
농협금융은 판교낙생농협과 함께 준비한 우리 햅쌀을 안나의집, 예가원, 성남시 보훈복지재단, 사회복지협의회, 여성쉼터 등 성남시 소재 복지단체에 기부했다. 이 햅쌀은 성남시 거주 노숙인, 독거노인, 국가유공자, 차상위 계층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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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회장은 "이번 사랑의 햅쌀 나눔을 통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성남 시민분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셨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사회가치 구현을 위해 농협은 그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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