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온이 오는 15일까지 ‘한국의 멋’을 알리는 가상 전시회를 개최한다.

롯데온이 오는 15일까지 ‘한국의 멋’을 알리는 가상 전시회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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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롯데온이 오는 15일까지 ‘한국의 멋’을 알리는 가상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롯데백화점몰은 지난 7월부터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 스토리를 담은 일러스트 디자인을 연재하고 있다. 주요 스토리는 가상의 아트센터 공간인 ‘골라(GoLA; Gallery of Lotte Art)’의 임직원이 전시회 기획, 일상생활에서 벌어지는 에피소드다. 등장인물의 이름 및 이어지는 이야기 등은 고객이 참여해 직접 선택하는 이벤트를 진행해 고객 참여를 유도하고 있다.

지난 8월에는 ‘힐링이 필요한가’ 전시회를 통해 다양한 실내 인테리어 용품을 소개했으며, 이번에는 두 번째 전시회 주제로 ‘한국의 멋’을 선택했다. 이번 전시회는 전통 리빙 상품, 생활 한복, 잡화, 뷰티 제품, 한식 등을 소개하며 실제 전시를 관람할 수 있는 공간으로 꾸몄다. 작품과 함께 한국의 멋을 살린 제품을 함께 선보이며, 행사 상품에 적용할 수 있는 10%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댓글 이벤트도 진행한다. '만약 외국인 친구의 한국 가이드가 된다면 소개하고 싶은 한국 전통 명소 3곳'의 질문에 답변을 댓글로 달면 참여가 가능하다. 참여자 중 100여명을 추첨해 민화 작품과 도자기 체험 티켓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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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온 관계자는 “지난 7월 고객들과 쉽고 재미있게 소통하기 위해 가상 세계관을 구축하고 롯데백화점몰의 다양한 상품을 예술 작품과 함께 선보이고 있다”며 “이번 전시를 계기로 세계관을 더욱 넓혀갈 예정이다”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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