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가락시장 110명 감염 '일파만파'…서울 658명 토요일 역대 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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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검사량 감소 영향에도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1755명을 기록한 12일 확진자가 잇따른 서울 송파구 가락농수산물종합도매시장에 설치된 찾아가는 선별진료소에서 시장 상인과 시민들이 진단 검사를 받기 위해 줄 서 있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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