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복대, 10일부터 수시 1차 원서 접수…1960명 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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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남양주)=이영규 기자] 경복대학교가 2022학년도 수시 1차 원서접수를 시작한다.


경복대는 이달 10일부터 다음 달 4일까지 23개 학과 1960명(정원 외 401명 포함)을 선발하는 2022학년도 1차 수시 모집 원서접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1차 모집인원은 총 선발인원 2209명(정원 외 포함)의 88.7%에 해당한다.


1차 전형별 모집인원을 보면 ▲일반전형 179명 ▲특별전형 일반고 1140명 ▲특별전형 특성화고 139명 ▲특별전형 특기자 13명 ▲특별전형 대학자체(성인학습자 및 유경력자, 지역배려자, 사회배려자) 88명 등 1559명이다.

또 정원 외 특별전형으로 전문대학 이상 졸업자 184명,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99명, 순수 외국인 118명 등 401명을 모집한다.


전형은 간호ㆍ보건계열학과와 유아교육과는 학생부 80%와 면접 20%, 항공서비스과는 학생부 40%와 면접 60%, 공연예술과와 실용음악과는 학생부 20%와 실기 80%다. 그 외 학과는 학생부 70%, 출석 10%, 면접 20%다.


학생부 성적은 1학년 1학기부터 3학년 1학기까지 지원학과의 반영 교과목 성적으로 산출된다. 출석은 미인정(무단) 결석만 반영한다.


면접은 다음 달 6일부터 11일까지 학과별로 대면면접이나 AI면접으로 진행된다.


실기고사는 실용음악과와 공연예술과에 한해 다음 달 15일 실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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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복대는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는 창의융합 인재양성을 위해 소프트웨어융합과를 코딩전공, 사이버보안전공, 클라우드서비스전공, 데이터분석전공으로 분리하여 모집하고, 희망 전공을 2지망까지 선택할 수 있다. 특히 이 학과는 입학 후 전공 간 변경이 가능하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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