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일·페디 꾸미고 와인 즐기는 호캉스" 레스케이프, 패키지 출시
[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호텔 레스케이프가 추석 연휴를 맞아 셀프 네일, 페디 케어와 와인을 즐기며 힐링할 수 있는 '홀리데이 에디션: 이스케이프 투 레스케이프(Escape to L’Escape)' 패키지를 오는 11일부터 다음달 10일까지 선보인다고 10일 밝혔다.
패키지는 객실 1박과 글로벌 네일 브랜드 '데싱디바'의 '레스케이프 스페셜 세트'를 제공한다. 레스케이프의 대표 컬러인 레드, 골드 컬러로 구성된 스페셜 세트는 1번 굽는 프리미엄 볼륨젤 네일 글레이즈 매니 2종과 페디 1종, 미니 램프, 프렙패드 등 약 10만원 상당의 제품들로 구성됐다.
또한 미국 캘리포니아 보니 둔(Bonny Doon) 와이너리의 '라 불 무스 루즈(La Bulle Moos Rousse)' 레드 스파클링 캔 와인과 '라 불 무스 드 시가르(La Bulle Moos De Cigare)' 로제 스파클링 캔 와인이 각각 1개씩 제공된다.
해당 패키지의 스위트 객실 투숙 고객에 한해 추석 연휴 기간인 17~26일 레스케이프 7층 데싱디바 팝업존에서 데싱디바의 전문 서비스 인력인 '프로디바'로부터 글레이즈 젤네일 서비스를 직접 받을 수 있다. 해당 서비스는 객실 당 2명, 1회 제공된다. 패키지 예약 시 원하는 날짜, 시간대를 함께 예약해 선착순으로 이용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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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레스케이프 7층 리테일샵에서는 박세리 감독의 한정판 시즌 와인 '더 시즌 와인즈 바이 세리 팍(The Seasons Wines by Seri Pak)'을 11일부터 판매한다. 호텔 리테일샵 판매로는 레스케이프가 최초다. 미국 캘리포니아 프리미엄 와인 전문 수입사 보틀샤크(Bottleshock)가 박세리 감독과 함께 선보인 해당 와인은 레드 와인 2종, 화이트 와인 1종 등 총 3종으로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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