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선애 기자] 지니뮤직은 밀리의서재 주식 25만3697주를 약 464억원에 양수하기로 결정했다고 10일 공시했다. 취득 후 지분은 38.63%이다. 회사 측은 "기존사업과의 시너지 창출 및 사업경쟁력 강화를 위한 경영권 획득"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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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애 기자 ls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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