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욱 열린민주당 최강욱 대표가 8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2심 첫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최 대표는 2017년 10월 조국 전 장관의 아들이 자신의 법무법인에서 인턴으로 일했다는 확인서를 허위로 써주고 지난해 4·15 총선 운동기간 중 "인턴활동을 실제 했다"는 취지로 말해 허위사실을 공표한 혐의를 받는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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