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킹 공연과 함께" 그랜드 조선 제주, '어텀 멜로디' 프로모션 개최
[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그랜드 조선 제주는 가을을 맞아 오는 17일부터 다음달 9일까지 매주 금·토요일에 '어텀 멜로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제주의 가을 풍경과 함께 버스킹 공연을 즐길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다양한 식음 프로모션도 마련됐다.
17일부터 다음달 9일까지 매주 금·토요일 오후 6시30분부터 약 1시간30분 동안 1층 야외 오름정원에서는 감미로운 기타 연주와 함께하는 '버스킹 위크'가 진행된다. 특히 오름정원을 마주보는 객실 발코니에서도 버스킹 공연을 관람할 수 있어 더욱 안전하게 가을 밤을 즐길 수 있다.
가을 저녁 버스킹 공연을 관람하며 피크닉을 즐길 수 있도록 인룸 서비스로 이용 가능한 'J 바스켓'도 준비됐다. 객실 발코니에서 피크닉을 즐길 수 있으며 수제치킨과 그랜드 조선의 수제맥주 J 라거(330㎖) 2병으로 구성돼 있다. 이용 금액은 5만5000원(세금 포함)이다.
그랜드 조선 제주 안에서 즐기는 가을 피크닉을 위한 '레이지 피크닉 바스켓'도 이용할 수 있다. 레이지 피크닉 바스켓에는 스파클링 과실주 쎄시 시드르 2병(알코올, 논알콜 각 1병(330㎖))과 신선한 식재료로 만든 하프 샌드위치 3종(무화과 샌드위치, 연어 크림치즈 베이글, 치킨 샌드위치), 계절 과일, 브리치즈로 구성됐다. 이용 금액은 6만2000원이다.
J 버스킹 위크 당일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바스켓 메뉴 이용 시 그랜드 조선 시그니처 원두인 비벤떼 커피 2잔과 그랜드 조선에서 자체 제작한 J 심볼 스마트톡 2개를 무료로 제공한다. 문의 및 예약은 1층 라운지앤바에서 가능하다. 이용 최소 1시간 전 사전 예약이 필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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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뷔페 레스토랑 아리아에서는 가을 시즌 한정 BBQ 프로모션을 다음달 31일까지 진행한다. 주방장의 수제 BBQ 소스로 맛을 낸 해산물과 바비큐 그릴 메뉴를 맛볼 수 있다. 런치, 디너 뷔페에 한해 그랜드 조선 수제맥주 J 라거(440㎖) 생맥주를 50%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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