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군, 추석 연휴에 공설공원묘지 휴관
[완주=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한호 기자] 완주군이 추석 연휴에 장사시설을 휴관한다.
완주군은 명절 연휴기간인 9월 18일부터 22일까지 공설공원묘지를 휴관 조치하고, 8일부터 성묘객 분산을 위한 다양한 대책을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우선 17일까지 ‘추석명절 미리 성묘’ 기간으로 정하고, 최소인원 4명만 방문을 제한한다.
네이버 검색창에 완주군 공설공원묘지를 클릭하고 일정, 신청자 등의 정보입력 후 예약이 가능하다.
공원묘지는 1일 400건(오전 200건/오후 200건)으로, 이용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가능하다.
이와 함께 완주군은 온라인 성묘인 ‘e하늘 온라인 추모·성묘 서비스’도 제공한다.
서비스는 홈페이지에서 회원가입 후 추모관 꾸미기에서 안치사진을 신청하면, 장사시설에 실제 안치된 모습을 촬영 후 신청자에게 서비스가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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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호남취재본부 김한호 기자 stonepea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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