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로전통시장에서 ‘고맙습니다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 아시아경제

일로전통시장에서 ‘고맙습니다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 아시아경제

AD
원본보기 아이콘

[무안=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오환주 기자] 전남 무안군 일로읍(읍장 허재경)은 지난 6일 일로전통시장에서 ‘고맙습니다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날 캠페인에는 일로읍, 일로파출소, 이장 협의회, 자율방범대, 생활안전협의회 등 기관사회단체 관계자 20여 명이 참여했으며, 이들은 유동 인구가 많은 일로전통시장에서 상인과 군민들을 대상으로 교통안전 문화와 5대 불법 주정차 금지 등 안전 수칙을 안내했다.

또한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상가를 순회하며 교통안전 관련 홍보물과 마스크를 배부했으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도 적극적으로 홍보했다.


허재경 읍장은 “이번 교통안전 캠페인에 참가해주신 기관사회단체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교통안전 문화 정착과 안전의식 개선을 위해 관계기관과의 협조를 지속해서 이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AD

무안=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오환주 기자 ohj1358@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