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라이온스클럽, 추석맞이 온정의 손길 건네
회비모아 라면, 화장지 등 생필품 기탁
[고흥=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형권 기자] 고흥라이온스클럽(회장 고중석)은 고흥읍사무소를 방문해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어려운 이웃이 따뜻한 추석을 보낼 수 있도록 라면, 화장지 등 물품(총 80만원 상당)을 기탁했다고 7일 밝혔다.
고흥라이온스클럽은 해마다 명절(설,추석)때면 회원들의 회비로 선물을 준비해 회원의 추천을 받아 명절선물을 나눠왔다.
오는 추석에도 소박하지만 어려운 이웃에게 명절을 보내는 데 작은 보탬이 되고자 고흥읍사무소를 통해 물품을 전달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내 투자금 손실 나도 정부가 막아준다"…개미들 ...
AD
고흥읍 관계자에 따르면 “기탁 받은 물품은 복지사각 지대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할 계획이며, 코로나19 상황에 경제적으로 힘든 시기에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힘이 될 것”이라며 감사함을 표했다.
호남취재본부 이형권 기자 kun5783@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