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유업 '상하농원', 지역 특산물 담은 추석 선물세트 선보여
[아시아경제 이승진 기자] 상하농원이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자연의 건강함과 정성을 담은 명절 선물세트를 출시했다.
상하농원은 공방 장인이 직접 만든 수제품(햄·과일·빵·발효)으로 구성된 ‘공방 선물세트’부터 지역 특산물로 구성된 ‘농산물 선물세트’까지 40여종의 특색 있는 선물세트를 준비했다.
이번 추석 선물세트는 지역과 상생하며 자연을 담아낸 상하농원의 철학을 바탕으로 청정지역 고창의 특산물이 사용됐다. 고창의 황토에서 자라 달콤한 맛과 아삭한 식감이 으뜸인 ‘고창 명품 메론세트’, 100% 고창산 참깨와 들깨를 사용해 만든 ‘상하농원 고창 참기름&들기름 세트’가 대표 상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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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농원 공방 장인이 직접 만든 ‘공방 선물세트 15종’은 상하농원의 대표 선물세트다. ‘햄공방 패밀리 선물세트’와 ‘순한햄&오일세트’는 식품안전관리인증(HACCP)을 받은 국내산 무항생제 돈육으로 제조됐다. 비대면 명절 취지를 살려 상하농원 홈페이지와 AK플라자에서 온라인 사전구매가 가능하다.
이승진 기자 promotion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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