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파리바게뜨

사진=파리바게뜨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문혜원 기자] 파리바게뜨는 가을 캠핑 시즌을 맞아 북유럽 아웃도어 브랜드 노르디스크(Nordisk)와 협업해 준비한 ‘감성파라솔 세트’가 사전예약 시작 1시간만에 모두 판매됐다고 6일 밝혔다.


감성파라솔 세트는 출시 예고부터 폭발적인 관심을 모았다. 북유럽 감성을 갖춘 파라솔과 감성적인 분위기를 극대화해줄 테슬(tassel, 쿠션·옷 등에 장식으로 다는 술) 등 뛰어난 구성품까지 갖춰 가을 캠핑족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은 것이다. 특히 캠핑 외에도 공원 등 야외 피크닉 시에도 활용도가 높아 인기를 끌었다.

파리바게뜨 노르디스크 굿즈는 앞서 출시한 3가지 굿즈 모두 품절 대란을 일으켰다. 노르디스크 굿즈 1탄 ‘이지 쿨러백’과 2탄 ‘클래식우드장우산’, 3탄 ‘우드도마&컵 세트’까지 모두 사전예약이 조기 종료되고 매장에서도 품귀 현상을 빚은 바 있다.

AD

한편 현장 판매는 사전예약 기간 이후 오는 8일부터 소진 시까지 전국 파리바게뜨 매장에서 진행된다.

문혜원 기자 hmoon3@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