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창환 기자] 5일 오후 6시까지 서울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360명으로 중간 집계됐다고 서울시가 밝혔다.


국내 감염은 357명이고, 해외 유입은 3명이다.

전일 같은 시간과 비교해서는 90명 적고 지난주 일요일 같은 시간 보다는 20명 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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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하루 확진자 수는 올해 여름 4차 대유행이 시작된 이래 7월 6일(582명)과 13일(637명), 지난달 10일(660명)과 24일(677명) 등 4차례 최다 기록을 경신했다. 지난달 31일에도 665명에 이르는 등 확산세가 이어지는 중이다.

이창환 기자 goldfis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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