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 외국인 중심 코로나 확산세… 26명 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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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광주지역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최근 이틀째 40명대를 기록하다가 20명대로 다소 줄었다.

4일 광주광역시에 따르면 전날 하루 동안 지역감염 24명, 해외유입 2명 등 총 26명이 발생해 4196~4201번으로 분류됐다.


지난달 31일 확진자(전남 2591)가 발생한 광산구 소재 물류센터에서 연쇄 감염이 발생하고 있다. 4196 4199 4200 등 5명이 신규 확진자로 판정됐다.

광산구 소재 외국인 등 검사 관련도 4176 4177 4179 4180 4181 등 12명으로 나타났다.


시가 외국인 고용 사업장을 대상으로 진단검사를 의무화하면서, 관련 확진자는 점점 불어날 수도 있다. 관내 거주 중인 외국인 중 1만여 명이 아직 검사를 안 받은 것으로 보고 있다.


4187번은 지난달 확진 판정을 받은 병원 간호사 4056번과 관련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4201번은 4081번과, 4195번은 전남 2440번과, 4189번은 서울 강남구 5932번과 각각 관련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해외유입 사례는 4193 4194 등 2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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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86 4188 4190 등 3명은 현재 감염 경로가 확인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bless4y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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