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의회, ‘제5회 의정 아카데미’ 실시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주철인 기자] 경북도의회는 의정 역량 강화를 위해 2021 의정 아카데미를 개설하고 ‘탄소중립의 허와 실’이라는 주제로 다섯 번째 특강을 실시했다고 3일 밝혔다.
특강은 고우현 의장을 비롯해 도의원, 직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여대 이창석 교수를 초청해 기후변화를 포함한 환경문제, 선진국 환경정책사례 등에 대해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도의회는 연초 효율적인 의정활동 수행에 필요한 전문 지식 및 능력을 함양하기 위해 ‘2021년 의원 교육연수 실시 계획’을 수립하여 현재까지 다양한 교육을 하고 있다.
자체 교육 프로그램인 ‘의정 아카데미’는 5월 6일 ‘지역 콘텐츠 컨셉 전략’, 6월 10일 ‘SNS 콘텐츠 활용 전략, 6월 25일 ‘스피치 리더십’, 8월 20일 ‘공직선거법’ 특강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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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우현 의장은 “최근 지방의회의 역할과 책임이 커진 만큼 다양한 교육을 통해 의정 역량을 더욱 강화하고 전문성을 갖춰야 한다”며 “앞으로도 끊임없이 배우고 연구하여 경상북도 발전과 도민의 행복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주철인 기자 lx90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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