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K플라자가 오는 9일까지 수원점 5층에서 ‘중소기업 유통센터 상생 마켓’을 진행한다.

AK플라자가 오는 9일까지 수원점 5층에서 ‘중소기업 유통센터 상생 마켓’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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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AK플라자는 오는 9일까지 수원점 5층에서 ‘중소기업 유통센터 상생 마켓’을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중소기업 유통센터 상생마켓에는 14개 우수 중소기업이 참여해 패션잡화, 생활용품, 주얼리, 식품 등의 분야에서 약 100여개 품목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인다.

AK플라자의 중소기업 유통센터 상생마켓은 중소기업 판로 지원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이를 통해 중소기업은 판로 확대가 가능하고, 소비자는 특색 있고 우수한 제품 구매가 가능하다. 참여 기업은 직접적인 매출 증가뿐만 아니라 정규 입점 등 기회도 마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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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플라자 관계자는 “이번 중소기업 유통센터 상생마켓을 통해 참여 업체들이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해 판로를 개척할 수 있는 발판이 됐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중소기업과의 상생으로 동반성장을 지속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이념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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