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가성비 시리즈
존 프로서, 10월 출시설 제기

갤럭시 S21 FE 렌더링 이미지. 사진=레츠고디지털

갤럭시 S21 FE 렌더링 이미지. 사진=레츠고디지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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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차민영 기자] 삼성전자의 가성비(가격 대비 성능) 시리즈 '갤럭시 S21 팬에디션(FE)' 모델 공개가 임박했다는 외신 보도 속에서 10월 출시 가설이 제기됐다.


유명 IT 팁스터 존 프로서는 1일(현지시간) 소식통을 인용해 "삼성전자가 10월 20일부터 갤럭시 S21 FE 예약 주문을 받아 29일 출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존 프로서는 "29일은 실제 매장에 제품이 진열되는 시점으로 개별 고객 배송 도착 시점으로도 볼 수 있다"면서도 "명확한 발표 날짜는 듣지 못했다"고 덧붙였다.


당초 폰아레나 등 주요 외신은 삼성이 9월 8일 갤럭시S21 FE 모델을 공개할 것이라고 예상한 바 있다. 삼성전자 공식 인스타그램에 제품이 포함된 마케팅 이미지가 공개됐다가 몇 시간만에 삭제되는 해프닝도 있었다.

갤럭시 S21 FE 제품은 6.4인치 크기로 풀HD 해상도, 120헤르츠(Hz) 화면 주사율을 갖춘 것으로 관측된다저장용량은 128GB와 256GB 옵션을 제공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가격대는 70만~80만원 수준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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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도 일찌감치 공개된 상태다. 지난 3월 네덜란드 IT전문매체 레츠고디지털은 S21 FE 렌더링 이미지를 공개한 바 있다. 색상은 라이트 바이올렛, 화이트, 라이트 그린, 그레이 등 4종이다.


차민영 기자 bloomi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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