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겜 신작 '프렌즈샷: 누구나골프', 양대 앱마켓 인기 순위 1위
[아시아경제 강나훔 기자] 카카오게임즈는 신작 모바일 게임 ‘프렌즈샷: 누구나골프’가 구글 플레이 및 애플 앱스토어에서 인기 게임 순위 1위를 차지했다고 1일 밝혔다.
지난달 30일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 '프렌즈샷: 누구나골프'는 '카카오프렌즈' IP(지식재산)에 골프 소재를 접목한 모바일 캐주얼 게임으로, 사전 예약자 수가 180만 명을 돌파하는 등 출시 전부터 이용자들의 기대를 모아왔다.
이 게임은 카카오프렌즈 캐릭터 8종이 하나의 팀을 이뤄 세계 각지의 골프 코스를 공략해 나가는 재미가 특징이다. 국가별 특징을 담은 오브젝트를 활용해 골프장을 구현했고, 플레이 모드도 다양화 했다.
카카오게임즈는 '프렌즈샷: 누구나골프' 양대 마켓 인기 순위 석권을 기념해 이날부터 3일까지 게임에 접속하는 이용자 전원에게 인게임 재화 보석 1000개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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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게임즈는 ‘오딘: 발할라 라이징’의 흥행에 이어 '프렌즈샷: 누구나골프'로 이용자 저변도 확대해나간다는 계획이다.
강나훔 기자 nahu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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