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 구례군 군·도의원, 이낙연 후보 지지 선언
광양 이어 곡성 구례 시군도의원 지지 잇따라
“성공적 코로나 상황 극복·경제회복에 적임자”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허선식 기자] 전남 구례군의회 의원 6명이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를 지지선언했다.
2일 서동용 국회의원실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유시문 의장과 무소속 포함 군의원 6명의 이낙연 대선후보 지지했다.
지난 25일 전남 곡성군 이상철·정옥임 도의원과 정인균 의장을 포함 군의원 4명의 지지 선언에 이은 것이다.
지지 선언에 참여한 도의원과 군의원들은 제20대 대통령은 위기 극복의 힘을 결집하고 선진 대한민국의 미래 역량을 키워나가기 위해 이낙연 후보가 대선 후보가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이 후보는 지방행정의 특수성과 지역성을 살리고 주민자치를 실현해 나갈 지도자임과 동시에 성공적인 코로나19 극복과 경제회복을 이루고 공정과 상생의 가치를 바로 세울 적임자라고 지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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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다 앞서 지난달 22일 진수화 광양시의회 의장과 문양오 부의장을 비롯한 9명 의원들도 이 후보 지지 선언을 하기도 했다.
호남취재본부 허선식 기자 hss7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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