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원시 허성무 시장(왼쪽 두번째)과 창원상공회의소 구자천 회장(오른쪽 두번째)가 누비전 구입 약정식을 가졌다.[이미지출처=창원시]

경남 창원시 허성무 시장(왼쪽 두번째)과 창원상공회의소 구자천 회장(오른쪽 두번째)가 누비전 구입 약정식을 가졌다.[이미지출처=창원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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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상현 기자] 경남 창원시는 창원상공회의소와 1억5400만원 규모의 창원사랑상품권 누비전(정책용-할인 미적용) 구입 약정식을 했다고 1일 밝혔다.


창원상의는 코로나19 위기를 극복하고 지역상권회복 및 소비 촉진을 위해 누비전을 사 회원사에 배부한다.

허성무 시장은 "창원상의가 앞장서서 상품권 활성화에 동참해 많은 회원사에서 사용하면, 경영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2021년 상반기 누비전을 1400억원 발행했으며,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하반기 누비전 600억원을 추가 발행하고 10% 특별할인은 계속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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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등록된 가맹점은 지류 4만7000여개소와 모바일 4만4000여개소로 출입문에 부착된 가맹점 스티커나 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가맹점을 확인할 수 있다.


영남취재본부 이상현 기자 lsh205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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