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H, 용인 플랫폼시티 시민평가위원 모집
[아시아경제(수원)=이영규 기자]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용인 플랫폼시티 랜드마크 조성 아이디어 공모 심사를 위한 시민평가위원을 모집한다.
용인 플랫폼시티는 용인 기흥구 보정동, 마북동, 신갈동, 수지구 상현동, 풍덕천동 일원 275만7186㎡(83만평)에 산학연이 어우러진 첨단산업 단지와 상업, 주거, 문화, 복지시설 등을 짓는 복합 신도시다. 특히 이 곳에는 GTX, 지하철, 고속도로가 교차해 수도권 남부지역 교통 요충지로 개발된다.
GH는 용인 플랫폼시티를 세계적인 명소로 만들기 위한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시민평가위원을 모집하기로 했다고 1일 밝혔다.
GH는 공모전 심사를 1차 시민평가위원 심사와 2차 전문가심사로 나눠 진행한다. 시민평가위원 모집은 10명이며 만 19세 이상국민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신청은는 이달 14일까지 GH 홈페이지를 통해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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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선정자는 이달 16일 공사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발표된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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