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웹툰, 마블 히어로 웹툰 '샹치' 독점 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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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강나훔 기자] 마블 최초의 아시아 히어로 '샹치'를 이제 네이버웹툰에서 만나볼 수 있다.


네이버웹툰은 '마블 웹툰 프로젝트'의 두 번째 시리즈로 웹툰 샹치를 독점 연재한다고 1일 밝혔다.

샹치는 2020년 출간된 동명의 마블 코믹스를 원작으로 하는 영웅 기원담이다. 웹툰은 총 8화에 걸쳐 선보일 예정이며, 매주 수요일과 일요일 네이버웹툰과 네이버 시리즈에서 감상할 수 있다.


네이버웹툰 관계자는 "마블 스튜디오의 영화 ‘샹치와 텐 링즈의 전설’이 이날 개봉함에 따라 샹치의 다채로운 매력을 웹툰과 영화로 동시에 즐길 수 있게 됐다"며 "두 장르 간 스토리의 유사점과 차이점을 발견하는 재미도 감상 포인트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네이버웹툰은 마블 코믹스 및 국내 공식 마블 퍼블리셔인 시공사와 협업해 마블 웹툰 프로젝트를 올해부터 선보이고 있다. 이 프로젝트는 마블 코믹스의 인쇄 만화를 모바일 환경에 맞춰 세로 스크롤 형태의 웹툰으로 재창조한 세계 최초의 타이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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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월 첫 번째 시리즈로 웹툰 ‘블랙 위도우’를 공개했으며, 오는 11월과 12월에 개봉 예정인 영화 '이터널스'와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의 원작 코믹스도 웹툰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강나훔 기자 nahu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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