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의료노조와 정부가 공공의료 확충과 보건 인력 처우 등의 쟁점을 놓고 이견을 좁히지 못하고 있다. 보건의료노조는 정부가 요구 사항을 이행하지 않으면 오는 2일부터 총파업에 돌입하겠다고 예고했다. 코로나19 대응에 차질을 빚을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1일 서울 중구 국립중앙의료원 인근에 보건의료노조의 요구가 담긴 현수막이 빼곡하게 내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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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의료원에 보건의료노조 총파업 관련 현수막이 걸려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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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의료원에 보건의료노조 총파업 관련 현수막이 걸려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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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호남 기자 munon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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