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도민의 90.3%인 162만724명 대상

전북도,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 9월 6일부터 지급
AD
원본보기 아이콘


[전주=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한호 기자] 전북도는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이 전 도민의 90.3%인 162만724명을 대상으로 9월 6일부터 지급된다고 31일 밝혔다.


금액으로는 총 4074억원이다.

지급 신청은 내달 6일 온라인 접수를 시작으로 13일부터는 오프라인 접수를 하게 되는데, 시행 첫 주에는 요일제가 적용되며, 10월 29일에 마감한다.


지원금은 신청 다음날 지급되는데, 신용·체크카드 충전, 지역사랑상품권, 선불카드 가운데 원하는 수단을 선택해 신청·수령할 수 있다.

또한 지원금은 주소지 지역사랑 상품권 가맹점에서 12월 31일까지 사용할 수 있으되, 백화점이나 복합쇼핑몰, 대형마트, 온라인몰 등에서는 불가능하다.


한편 전북도는 국민지원금이 도민에게 신속하게 지원될 수 있도록 9월 1일부터 콜센터 운영해 도민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AD


전주=호남취재본부 김한호 기자 stonepeak@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