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서울 강서구 홈플러스 가양점에서 모델이 '착한 소비 기부 행사’를 알리고 있다.

31일 서울 강서구 홈플러스 가양점에서 모델이 '착한 소비 기부 행사’를 알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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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홈플러스는 다음 달 LG전자와 함께 ‘착한 소비 기부 행사’를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고객이 홈플러스 전국 매장에서 LG전자 기부 행사 제품을 구매하면 양사가 수익금 일부를 기금으로 적립하는 방식이다. 조성된 기부금은 저소득층 가정 자녀 교육 지원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행사 제품은 올레드TV, 오브제 컬렉션 냉장고, 오브제 컬렉션 워시타워, 오브제 컬렉션 스타일러, 오브제 컬렉션 김치냉장고, 오브제 컬렉션 에어컨 등 대형가전 대표제품 10개 품목 66개 상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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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관계자는 “미닝아웃 트렌드에 따라 착한 소비에 동참하는 소비자가 늘어나고 있다”며 “소비와 기부가 결합한 행사 및 관련 제품 확대를 통해 착한 소비문화 확산에 기여하며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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