휠라키즈, 흔한남매와 '냐하별 우주탐험 컬렉션' 출시
[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 휠라코리아는 휠라 키즈가 브랜드 모델이자 221만 명 구독자를 보유한 인기 유튜버 흔한남매와 함께 ‘냐하별 우주탐험 컬렉션’을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컬렉션은 지난 5월에 이어 휠라 키즈와 흔한남매가 선보이는 두 번째 공식 협업 컬렉션이다. 지난 봄, 일상이 행성으로 옮겨졌다는 상상 아래 이색 콘텐츠를 선보였던 것에 이어 이번 가을에는 흔한남매와 냐하(흔한남매 팬)들이 우주 정거장에서 보내는 즐거운 한 때를 테마로, 아이들의 상상력과 호기심을 자극하는 아이템들을 다채롭게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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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은 의류 7종과 가방 등 액세서리 3종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손쉽게 떼었다 붙였다 하는 벨크로 와펜으로 ‘입는 재미’까지 더했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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