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식품, 추석 맞아 '음료 선물세트' 판매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 웅진식품은 추석을 맞아 인기 제품으로 구성된 음료 선물세트를 판매한다고 30일 밝혔다.


웅진식품의 추석 선물세트는 총 29종으로, 아침햇살, 초록매실 등 자사 인기 음료들과 대표 주스 브랜드인 ‘자연은’ 제품들로 소비자 취향을 고려해 다양한 구성으로 마련됐다.

대표 품목인 ‘자연은 행복세트’에는 자연은 주스 시리즈 중 베스트셀러인 알로에, 토마토, 제주감귤 3종과 키친타월을 담았다. ‘웅진종합세트’는 웅진식품의 대표 음료 아침햇살, 초록매실, 자연은 고칼슘 오렌지 그리고 키친타월로 구성됐다. 두 세트 모두 1.5L의 넉넉한 용량에 실용적인 키친타월이 함께 담겨있다.


이번 추석 선물세트는 할인마트, 편의점 등 전국 소매점에서 구입할 수 있다. 가격은 1만원대다.

AD

한편 웅진식품은 추석 전에 선물세트를 미리 준비할 수 있도록 오는 9월 9일까지 공식 홈페이지에서 ‘2021 한가위 소원 성취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벤트 페이지에서 추석 맞이 소원을 남기면 응모가 가능하며, 추첨을 통해 총 10명에게 ‘웅진 종합세트’ 혹은 ‘자연은 행복세트’를 증정한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