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위, 비상임인권위원에 김수정 변호사 임명
[아시아경제 정동훈 기자] 국가인권위원회 비상임인권위원으로 김수정 법무법인 지향 변호사가 임명됐다.
신임 김수정 비상임인권위원은 27일부터 3년의 임기로 활동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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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정 비상임위원은 ▲제40회 사법시험 합격(1998) ▲국가인권위원회 아동인권소위원회 전문위원(2016~2021) ▲서울시 인권위원회 위원(2017~2021) ▲법무부 여성아동정책심의위원회 위원(2018~2021) ▲법무부 여성아동정책심의위원회 위원(2018~2021)을 역임했다.
정동훈 기자 hoon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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