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드포갈릭 대전 신세계 아트 앤 사이언스점. 사진=매드포갈릭

매드포갈릭 대전 신세계 아트 앤 사이언스점. 사진=매드포갈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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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문혜원 기자] 매드포갈릭은 42번째 매장인 대전 신세계 Art & Science(아트 앤 사이언스)점을 열고 충청권 매장을 확대한다고 27일 밝혔다.


대전 신세계 아트 앤 사이언스점은 매드포갈릭이 대전에 오픈하는 두 번째 매장으로, 대전 첫 번째 매장인 둔산점의 인기에 힘입어 이날 정식 오픈했다. 대전과 세종 등 충청권 중심지를 비롯해 자동차로 1시간 대에 접근 가능한 전주, 완주, 군산 등의 전북권 소비자까지 폭넓게 겨냥할 예정이다.

매드포갈릭 대전 신세계 아트 앤 사이언스점은 매드포갈릭 특유의 유러피안 감성은 살리면서 백화점 몰의 특성에 맞는 모던하고 깔끔한 인테리어가 특징이다. 브라운 색의 브릭에 중점을 둔 실내는 고풍스러운 분위기를 풍긴다. 또한 매장 내 테라스 테이블을 두어 탁 트인 곳에서 여유로운 식사를 돕는다. 마치 유럽의 노천카페를 연상하는 외관으로 이탈리안 음식을 입 뿐만 아니라 눈으로도 즐길 수 있도록 특별한 감성을 제공한다.


특히 와인 특화 레스토랑으로서 매장 곳곳에 와인 셀러를 배치했다. 와인 셀러에는 매드포갈릭이 이탈리아, 스페인 등 유럽 유명 와이너리에서 직접 엄선해 만든 다양한 ‘매드 와인(MAD WINE)’이 구비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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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드포갈릭은 다음 달 10일까지 고객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멤버십 고객을 대상으로 이벤트 기간 내 매장에서 주문하는 전 메뉴에 대해 2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멤버십은 매드포갈릭 앱을 통해 누구나 가입할 수 있으며, 가입 즉시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문혜원 기자 hmoon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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