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성훈 광주 광산소방서장 '빛고을국민안전체험관' 체험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송성훈 광주 광산소방서장이 25일 북구 오치동 빛고을국민안전체험관을 방문해 여러 시설을 체험하고 점검했다.
오는 10월 개관을 앞둔 빛고을국민안전체험관은 소방공무원을 대상으로 시범 운영 중이다.
체험관은 8개 체험구역과 23개 체험시설로 구성돼 시민들에게 재난 대비의 중요성을 알리고 재난대처 능력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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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 서장은 “다양한 체험을 통해 재난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대처 요령을 익힐 수 있었다”며 “많은 시민들이 안전체험 교육을 받았으면 한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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