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주군, 대전역 지하상가에 무주천마 홍보판매장 조성·운영

무주 천마, 대전광역시서 소비자와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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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한호 기자] 무주군에서 생산되는 천마 가공식품이 대전광역시에서 유통·판매된다.


무주군은 대전광역시 시설관리공단과 판매장 임대 계약을 맺고 다음달 초부터 대전역사 지하상가에 마련된 무주천마 홍보판매장을 운영, 무주천마 가공식품 판매에 돌입한다고 24일 밝혔다.

홍보판매장에서는 건천마를 비롯해 천마분말, 천마환, 천마엑기스, 천마고, 천마국수, 천마차, 천마젤리, 천마누룽지 등 다양한 천마 가공제품이 판매된다.


무주군은 홍보판매장을 거점으로 무주천마 마케팅 및 소비촉진을 위한 홍보활동이 활발하게 전개되고, 안정적인 수익구조를 만들어 향후 천마사업단 자립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무주군의 천마 재배면적은 62.7ha, 생산량 300 톤으로, 전국 생산량의 62% 이상 차지하고 있다.


무주군은 무주천마사업단과 함께 양질의 품종의 천마를 만들기 위해 꾸준한 연구결과와 유성생식에 의한 우량 자마 연구·생산·증식·보급 체계를 확립하는 데 심혈을 쏟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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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호남취재본부 김한호 기자 stonepea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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