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시, 아이돌봄서비스 수요에 발 맞춰 '아이돌보미' 수시 모집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상현 기자] 경남 밀양시는 아이돌봄서비스 본인부담금 지원사업의 확대로 이용자가 계속 늘어나는 추세에 발맞춰 '아이돌보미'를 수시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아이돌보미는 관내 거주하는 보육교사, 유치원 교사, 초·중등교사, 간호사 등 아동 양육 관련 자격증 소지자이면 지원할 수 있다.
신청은 아이돌봄서비스 누리집 또는 밀양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로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서비스 제공기관에서 서류심사, 인·적성 검사, 면접 심사 등을 통해 선발하며, 선발된 인원에 대해 현장실습(20시간)을 거쳐 채용된다.
채용된 아이돌보미는 만 3개월 이상 만 12세 이하 아동을 대상으로 임시보육과 놀이 활동 및 안전관리를 담당하게 되며, 시간당 8730원의 임금과 주휴수당, 야간·휴일근무수당 등이 지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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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 자세한 사항은 밀양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아이돌봄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영남취재본부 이상현 기자 lsh205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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