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체국쇼핑, 추석 맞이 전국 우수 특산물 40% 할인 판매
[아시아경제 김봉수 기자] 전국의 우체국에서 추석 맞이용 과일 등 전국의 우수 특산품을 최대 40% 할인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는 다음달 14일까지 3주간 전국의 우수 특산물을 최대 40% 할인하는‘우체국쇼핑 추석 선물대전’ 행사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추석을 맞아 명절 인기 상품인 과일 세트, 곶감, 한우, 한과 등 특산물과 생활용품을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코로나19로 고향을 방문하지 못하는 아쉬움을 우체국쇼핑 특산물로 대신 할 수 있도록 가격대별?할인율별 선물용 상품도 실속있게 준비했다.
인기상품 중 조미구이김(5매×8봉)은 10% 할인해 1만원에, 표고버섯(300g)은 40% 할인가 3만원에, 사과(5kg)는 33% 할인하여 3만8300원에, 한우(갈비세트 2.4kg)는 20% 할인한 16만4000원에 각각 판매한다.
고객들이 명절선물을 저렴하게 준비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혜택도 마련했다. 전 고객 대상으로 3주에 걸쳐 매주 할인쿠폰을 제공하며, 평일(월∼목) 10시에는 한정수량 특가인 ‘타임딜’도 운영한다. 또한 이벤트 참여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한우, 굴비 등 다양한 경품도 제공한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텀블러에 담아 입 대고 마셨는데…24시간 지난 후...
우체국쇼핑은 전국 우체국(방문), 인터넷 우체국쇼핑몰, 우편고객센터(전화)를 통해 주문할 수 있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