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일 서울 노원구민체육센터에 마련된 코로나19 백신접종센터에서 한 고등학교 3학년 수험생이 백신을 접종받고 있다. [이미지출처=연합뉴스]

지난 9일 서울 노원구민체육센터에 마련된 코로나19 백신접종센터에서 한 고등학교 3학년 수험생이 백신을 접종받고 있다. [이미지출처=연합뉴스]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정동훈 기자] 코로나19 백신을 접종한 지 176일만에 전국민의 50%가 1차 접종을 마친 것으로 나타났다.


21일 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추진단(추진단)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기준 누적 1차 접종자는 2568만8694명으로 잠정 집계됐다. 이는 전 국민의 50%에 해당하는 수치다. 2차까지 접종을 마친 접종 완료자는 1151만7천874명으로 전 국민의 22.4%로 잠정 집계됐다.

AD

추진단 관계자는 "3분기 백신 수급 상황과 18∼49세 10부제 사전예약 결과, 지방자치단체 자율접종 진행상황, 잔여백신 접종추이 등을 고려할 때 추석 전 국민 70%에 1차접종하겠다는 목표는 충분히 달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정동훈 기자 hoon2@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