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 군산 어청도 124㎞ 해역 4.0 지진 … 한수원, 원자력발전 ‘이상무’ 정상가동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한국수력원자력은 21일 오전 9시 40분 전북 군산시 어청도 서남서쪽 124km 해역에서 발생한 규모 4.0 지진이 원자력발전소에 미친 영향은 없다고 밝혔다.
현재 가동 중인 원자력발전소는 모두 정상운전을 하고 있으며, 이번 지진으로 인해 지진경보가 발생한 원전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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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지진은 올해 한반도에서 발생한 지진 가운데 가장 큰 규모이다.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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