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근로자 추락 사망 사고 현장. [사진= 민주노총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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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주철인 기자] 경남 창원의 한 공장에서 제품 점검을 하던 40대 근로자가 추락해 숨졌다.


20일 경찰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40분께 창원시 한 중공업체에서 직원 A(46) 씨가 풍력 발전기 제품을 점검하고 사다리에서 내려오다 6m 아래로 추락했다.

A 씨는 곧바로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받았으나 결국 숨졌다. 사고 당시 A 씨는 안전모를 착용한 것으로 경찰은 파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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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당시 A 씨와 함께 현장에 있던 동료 B 씨 진술 등을 토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영남취재본부 주철인 기자 lx90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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