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분야 혁신 우수사례 '국민투표'로 뽑는다
20일부터 8일간 온라인 투표 실시
시도교육청·국립대·교육부 15건 선정
[아시아경제 한진주 기자] 교육부는 20일부터 27일까지 교육 현장 정부혁신 우수사례를 뽑는 온라인 국민투표를 진행한다.
기관별로 시도교육청, 국립대학, 교육부로 구분해 우수사례 순위를 결정하며, 광화문1번가 홈페이지에서 순위결정을 위한 온라인 국민투표를 받고 있다.
교육부는 지난 7월부터 시도교육청, 국립대학, 교육부 각 부서에서 추천받은 사례 63건 중에서 전문가와 국민으로 구성된 평가단의 1차 심사를 거쳐 순위결정전에 진출할 15건의 우수사례를 선정했다.
학습 격차 해소, 기관 간 협업, 일하는 방식 개선 사례 등이 선정됐다. 개인별로 총 8건을 선택해 투표할 수 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텀블러에 담아 입 대고 마셨는데…24시간 지난 후...
AD
교육부는 이번 온라인 국민 투표 결과를 전적으로 반영해 기관 유형별 정부혁신 우수사례 최종 순위를 확정, 시상할 예정이다.
한진주 기자 truepearl@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