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의대 이원재 교수.

동의대 이원재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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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동의대 전기·전자 소재 공학 전공 이원재 교수(동의대 융합부품소재 핵심연구지원센터 소장)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동의대는 지난 6월 30일 ‘한국전기전자재료학회 2021년 하계학술대회’에서 전기·전자 재료산업 분야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했다.

이 교수는 전력반도체 소재분야 산업발전과 학술활동을 벌여왔으며, 전력반도체 단결정소재 관련 국가연구개발 과제와 인력양성 사업을 이끌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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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교수는 “전력반도체 소자용 SiC 단결정소재 연구개발과제와 차세대 전력반도체 소자용 Ga2O3 단결정 소재 연구개발과제, 차세대전력반도체 소자제조 전문인력양성사업 과제 등을 수행하고 있다”며 “그동안 대학의 자원을 바탕으로 한 연구개발과 지원이 큰 힘이 됐고, 앞으로 국가경쟁력을 키우는 초석이 되도록 전력반도체 인재양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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