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고성군 이기봉(가운데) 부군수가  2021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의 성공 개최 지원을 위한 '엑스포 행정지원단 보고회'를 진행하고 있다.[이미지출처=고성군]

경남 고성군 이기봉(가운데) 부군수가 2021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의 성공 개최 지원을 위한 '엑스포 행정지원단 보고회'를 진행하고 있다.[이미지출처=고성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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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상현 기자] 경남 고성군은 2021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의 성공개최 지원을 위한 '엑스포 행정지원단 보고회'를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2019년 5월 9일 1차 보고회를 시작으로 7번째 열린 보고회다.

이기봉 부군수 주재로 부서별 엑스포 홍보, 지역 상권 활성화, 각종 행사유치, 부서별 지원과제 등 76건의 엑스포 행정지원 사업에 대한 전반적인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지원과제의 조속한 마무리와 코로나19 등 현안 사항에 대한 대책을 논의했다.


또한 지금까지 최선을 다해 손님맞이 준비에 매진해 온 만큼 마지막까지 흐트러짐 없이 엑스포의 성공적 개최를 빈틈없이 할 것을 결의했다.

이 부군수는 "지난 4번의 엑스포 경험으로 축적된 노하우를 잘 활용해 성공적인 행사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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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2021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는 '사라진 공룡, 그들의 귀환'이라는 주제로 10월 1일부터 11월 7일까지 고성군 당항포관광지와 상족암군립공원에서 개최된다.


영남취재본부 이상현 기자 lsh205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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